2025 아티언스 캠프
-예술과 과학 사이 : 별을 연결하다-
“밤 하늘의 북두칠성을 보면 별들 사이에 선이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선을 그린 건 사람들입니다.
별들은 다만 열심히 반짝거리고 있을 뿐입니다.
반짝거리는 것이 우리의 몫입니다.”
- 카이스트 김양한 명예교수(소리를 시각화하고 제어하는 첨단기술)
예술과 과학은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며 우리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줍니다.
두 분야는 인간을 더 넓은 세상과 이어주고, 우리의 경험과 시야를 끝없이 확장시킵니다.
대전은 풍부한 문화유산과 첨단 과학유산을 모두 품고 있는 도시입니다.
대전의 예술과 과학이라는 '별'을 발견하고 연결해 선보입니다.
우리가 연결한 대전의 별자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시간’, '별', ‘대화’, ‘감각’, ‘움직임’, ‘공간’의 여섯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의 문화유산과 첨단 과학유산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2025 아티언스 캠프에서 대전의 새로운 별자리를 함께 만들어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