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연결
디지털 세상 속 '나'를 코드로 정의하고 소통하는 문화예술 체험
CDMA(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코드분할 다중접속)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기철 박사가 개발한 이동통신 기술입니다.
코드를 사용해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통신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거대한 연결망 속에서 나를 정의하고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열쇠가 바로 '코드'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수많은 정보와 연결되며 정보의 바다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나의 존재감이 희미해지는 지금, 나를 코드로 정의하고 , 나의 캐릭터와 코드로 상호작용을 하는 경험을 통해
디지털 시대 ‘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1. 클레이 작품
2. 3D 변환
3. 대화 내용